에릭 가세티 시장이 어제(일요일) 총격으로 부상을 입은 한인 여성 경관을 위문했습니다.

가세티 시장은 그의 SNS를 통해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조이 박 경관과 그녀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그녀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습니다.

박 경관은 지난 금요일, 그녀의 파트너와 함께 하포드 애비뉴와 7가 근처 웨스트레이크 지역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뒤, 다리에 총격을 입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28세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가세티 시장의 포스트에 따르면, 박 경관은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지난 4월 경찰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램파트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