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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휴 기획사 Paul Huh 대표와 로라 전 한인회장)

‘보고싶다’, ‘지나간다’, ‘끝사랑’ 등의 히트곡으로 잘 알려진 한국의 가수 김범수가 LA한인회에 5백만원을 기부했습니다.

한인회는 오늘(어제) 지난 1월, 데뷔 17년 미국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김범수 씨가 미주 동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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