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한인 가정 상담소가 가정 폭력 예방을 위해 한인 교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가정 상담소는 블루쉴드 재단으로 부터 20만 5천 달러의 기금을 지원받아 앞으로 2년간 교계 지도자들과 함께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Love Family 사랑과 존중이 깃드는 가정’ 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진행됩니다.

한인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 폭력에 대한 바른 인식 교육을 실시해 예방법을 제시하며 가정 폭력 발생시 올바른 대처와 치유 정보도 제공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신학자와 가정 폭력 전문가로 구성된 11명 자문 위원화 조직도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다양한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관련 정보를 종교계 지도자들에게 전달하고 가정 폭력 피해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네트웍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임승찬 기자

photo 1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