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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가정상담소가 한인사회 후원으로 준비한 사랑의 책가방 300개를 어제(지난 9일) LA카운티 아동보호국 산하 아시안 퍼시픽 프로젝트,  APP 유닛에 전달했습니다.

APP유닛은 LA카운티에 있는 아시안 위탁가정 아이들을 관리하는 곳으로,  전달된 책가방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한인 위탁아동과 아시안계 위탁가정 어린이들에게 우선 전달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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