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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5가와 웨스턴의 가주마켓이 먹거리와 함께 놀거리, 볼거리가 함께 있는 복합 상가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마켓 3층의 푸드 코트 ‘스케어 믹스’에는 한국 유명 식당 체인인 그릴타이, 로봇김밥, 1962 소공동 순두부, 니뽕내뽕, 브라운 돈까스 등이 들어서  22일 개장하며, 7월에는 고급 빙수점 보라 카페도 문을 엽니다.

2층에는 다양한 리테일 샵과 즐길거리도 입점하고 있습니다.

스케어믹스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오션파트너스그룹의 윤현석 대표입니다.

<인형 뽑기 방이라는 것도 있고 VR로 버추얼 리얼리티, 가상 놀이공간도 있고, 손님들이 오셨을때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부에나 팍의 대형 쇼핑몰 ‘더 소스’에도  한국 유명식당들이 입점한  ‘스케어 믹스’가 개점을 앞두고 있으며, 이같은 컨셉의 푸드코트를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등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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