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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의 고용시장이  지난달 위축된 것으로  나타나, 로컬 경제에 경고등이 켜진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지난 달 캘리포니아의  일자리는 1,400개가  줄었고,  올들어  월별로  일자리가 줄어든 것은  이번이 두번쨉니다.

실업율은 여전히 4.7퍼센트로  2,000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가주는 1.6퍼센트의 일자리 성장을 보였는데, 이는  전국적인  일자리 성장율과  같은 폭입니다,

캘리포니아는 2012년 이후  빠른 고용 회복세를 보이면서, 줄곧  전국의  고용시장 성장속도보다  빠른 속도를 보여왔으나, 올 들어서는  매달  신규 고용이 줄면서 고용시장이 둔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 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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