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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만에 처음으로  지난 달 캘리포니아의 고용이 줄었습니다.

고용 개발국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캘리포니아의 일자리가 만6천3백개의 일자리가 줄어, 5년 만에 처음 고용성장이 전국 평균 보다 더뎠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한 달의 고용수치를 놓고 과민반응할 필요는 없지만, 조심스럽게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용수치가 가장 부진했던 분야는 무역과 운송,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 업종이며, 고용이 가장 활발했던 분야는 건축과 병원, 레저  부문 이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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