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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대도시들이 지난 해 미 전국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가장 많았던 대도시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보험 범죄국 보고서에 따르면, 뉴멕시코 주의 알부케르케, 콜로라도 주의 푸에블로에 이어 캘리포니아의 베이커스 필드가 차량절도 3위에 랭크됐습니다.

10위 내 캘리포니아 도시는 모데스토 4위,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온타리오 5위, 머시드 7위, 샌프란시코-오클랜드-헤이워드 8위에 이어 프레즈노가 9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미 전국에서 일어난 차량 절도는 70만7천758건으로 일년 전에 비해 6.6퍼센트가 늘었으나 백70만건을 기록했던 1991년보다는 크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도난 당한 차 가운데, 차 키가 차 안에 있었던 차가 14만대 이상 이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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