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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물 소비량은 다소 줄어 들었으며, 가뭄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수자원 관리위원회는 5월 동안 물 사용이 5% 줄었으나,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강조한 20% 자발적인 물 절약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미 가뭄 모니터에 따르면, 지난 주부터 센트럴 캘리포니아에 가뭄이 퍼지면서, 주의 33퍼센트가 가뭄의 최고 단계인  이례적인가뭄을 겪고 있으며, 가주 대부분의 지역이 심각한가뭄상태에 처해 있습니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가주의 어느 지역도 “이례적인” 가뭄의 단계에 들어서지 않았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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