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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의 실업률은 꾸준히 하락 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불안한 정국으로 인해 미래의 성장 동력은 의구심으로 남았습니다.

UCLA 앤더슨 스쿨이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4.8%를 기록했던 캘리포니아 실업률은 2019년 4.5%까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고용증가는 올해 1.4% 내년엔 1% 그리고 2019년엔 0.9%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수 시장의 성장은 백악관의 전망치 보다 낮은 2%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정부가 내건 미국을 위대하게를 이루기 위해선 노동 가능 인구의 증가와 풀 타임 일자리 증가 그리고 생산성 향상 등 3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밝혔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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