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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의 실업률이 2006년 12월 이후 10여년 만에 처음 5퍼센트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가주의 3월 실업률은 2월의 5퍼센트에서 4.9퍼센트로 떨어졌고, 일자리는 만9천300개가 늘어났습니다.

LA카운티의 3월 실업률은 4.6퍼센트로 2월의 4.8퍼센트에서 더 떨어졌으며, 3월의 일자리는 만6천개가 추가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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