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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해변에서는 다시 샤워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수년 간 계속된 가뭄으로 지난 해 7월 이후 가주의 38개 해변 야외 샤워 시설의 물을 잠궈 뒀지만, 최근 가뭄 비상 종료가  선언됨에 따라, 주 공원국이 물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힌 것입니다.

이에 따라 헌팅턴 비치, 도헤니 스테이트 비치 등 일부 해변에서는 물 사용이 가능해졌고, 나머지 해변에서도 곧 야외 샤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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