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리화나 시장 판도변화.. 가주 1월부터 마리화나 소매판매점 허용

Print Friendly, PDF & Email

A salesman prepares an order of marijuana products at the Perennial Holistic Wellness Center, a medicinal marijuana dispensary in Los Angeles, on March 24, 2017. (Credit: MARK RALSTON/AFP/Getty Images)

캘리포니아주가  내년 1월부터  주전역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상점을 오픈할 계획입니다.

마리화나  시장의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가주 정부관계자가  오는 1월1일부터  주내에 기호용 마리화나 상점 가동을 목표로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내 다섯개 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가 이미 허용된 상태지만, 가주 경제와 인구 규모를 감안할때 가주내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는 마리나화 시장의 지형을 크게 바꿀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 관계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소매판매를 풀가동하기 위해서 오는 11월 관련 규정들을 공표할 계획입니다. 관련규정은 마리화나 유통업자들에 대한 면허 발급 규정가 신원조회 규정, 그리고 소비자들의 안전한 마리화나 사용을 위한  계몽 프로그램등을 담고 있습니다.

또 주내에서는 기호용 마리화나가 허용되지만, 연방 법하에서는 기호용 마리화나 이용은 여전히 불법이라 마리화나 관련 비즈니스 업계가  연방법 준수에 있어 안게 될 애로사항들을 해결하는 것도 주정부의 과젭니다 .가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소매판매가 시작되면, 2025년까지 전국의 마리화나 판매량은  241억 달러까지 급증할것으로 업계는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전국 판매량이 66억 달러였던과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증가폭입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