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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 스테이트 풀러튼 캠퍼스에 오늘 강한 바람으로 전기 공급이 끊어졌습니다.

정전은 오늘 오전 11시 40분에 발생했으나, 모든 건물에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니라고 캘 스테이트 풀러튼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캠퍼스는 여전히 오픈된 상태로 강의도 진행됐습니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이번 정전은 2천794가구에 영향을 미쳤으며, 오후 2시 10분 쯤 일부는 복구됐지만, 600여 가구는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다며, 오늘 저녁까지는 복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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