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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 지난 밤부터  강풍이 몰아쳐, 가로수가 주택과 자동차를 덮치는 등 피해가 잇달았습니다

월넛에서는 가로수가 차고로 쓰러지면서, 자동차 여러 대가 차고 안에 묶이고, 차고 주변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치노에서도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인근 주택이 피해를 입을 뻔 하는가 하면 크렌쇼에서는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져 거리에 주차된 자동차들이 파손됐습니다

사우스 윌튼 플레이스와 웨스크 57가에서는 가로수가 주택을 덮쳤습니다

빅토빌에서는 어제 가로수가 주택을 덮치면서, 집안에 있던  다섯 식구가 갇혀 있다 소방대원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밖으로 나오는 일도 있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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