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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21일, 오늘) 펼쳐지는 개기일식 동안  애완동물을 실내로 들여놓도록  수의사들이 남가주 주민들에게 권고했습니다.

애완동물이 일식동안  태양을 직시했다 안구가  손상될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가주 지역 학교들도  일식이 펼쳐지는 내일 (오늘)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는 학생들에게 학교의 허가없이 외부에 나가지 못하도록 조처하고 있습니다.

일식용 특수 안경을 지닌 학생들만 학교의 허가증을 받아  학교 건물 밖으로 나갈수 있도록 했습니다 .

패사디나의 한 학교에서는  아예 전교생을 위한 일식관찰용 특수 안경을 주문해  전교생들이 일식동안 밖에서 구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일식동안에는 특수 안경을 착용해야 태양을 직접 봐도 안전하며, 맨눈으로 보면  시력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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