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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통과된 캘리포니아 주 개스세 인상법 철회를 위한 서명 운동이 시작됩니다.

알렉스 파디야 주 총무장관은 오늘(어제) 오는 11월부터 개솔린 세를 갤런 당 12센트, 디젤은 20센트 인상하고, 내년 1월부터는 차량 잔존 가치에 따라, 25달러에서 175달러의 새로운 자동차 등록비를 내도록 하는 법안 철회를 위한 서명 운동 시작을 승인했습니다.

이 안이 내년 11월 주민투표로 회부되기 위해서는 1월 8일까지 유권자 35만5천880명의 서명을 모아야 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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