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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말 통과된 개스세 인상 법안을 주민 투표로 부치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트래비스 앨런 주 하원의원은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캘리포니아 역사상 가장 큰 개스세 인상안을 유권자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진행했다면서, 주민투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개스세 인상을 결정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스세 인상 철회 안을 주민 투표로 회부하기 위해서는 150일간 유권자들로부터 총 36만5천개의 서명을 받아야합니다.

만약 앨런 의원이 충분한 서명을 받을 경우, 이 안은 2018년 11월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게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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