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주 의회가 불체자 세입자들이  퇴거 협박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어제 (월요일 ) 선보인  주하원 법안 291은  건물주가 세입자의 체류 신분을 외부에 공개하거나, 이민국 신고를 불허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가주내 이민자 커뮤니티에서는 체류 신분을 이유로 건물주로부터 퇴거 협박을 당하는 일들이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이 법을 위반한  건물주는 세입자로부터  소송을 당할 수 있습니다.

어제(월요일 )  주 하원을 통과한 법안은  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승인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