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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센터 인근 산불…55에이커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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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빌 캐년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엘에이 소방국은 어제 낮 12시 45분쯤 게티 센터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며 160 여명의 소방관들이 긴급 투입 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불로 55 에이커의 산림이 소실된 가운데  오늘 아침 현재 진화율은 90% 입니다.

만일이 사태에 대비해 인근 주택들에 대피령이 내려졌지만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국은 잡초를 태우는 작업 도중 불씨가 산으로 번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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