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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가뭄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게티 빌라는 리플렉팅 풀,  게티 센터는 분수대 작동을 멈추며, 절수 운동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물고기와 식물이 자라고 있는 분수대와 풀을 제외하고는 당분간 게티 빌라나 게티 빌라에서 물을 볼 수 없으며, 이를 통해 하루에 2천5백갤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티센터는 1997년 개장 후, 물소비량을 55%나 줄였으며, 이번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절수 운동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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