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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비로 LA카운티 해변 수질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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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동안 내린 비로 LA 카운티 해변의 박테리아 수치가 높아지면서 수질 오염도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힐더베이의 연례 해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10월 사이 LA카운티 93퍼센트의 해변이 A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그 전해보다 4퍼센트가 높아진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겨울동안 수십억 갤론의 오염된 물질이 해변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거의 카운티에 절반에 해당하는 85곳의 해변가 수질이 F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타모니카 피어, 마리나 델레이의 마더스 비치가 각각 6, 9위에 올라 가장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샌 클레멘테 피어와 다나 포인트의 모나카 비치가 각각 2, 10위에 올랐음,

주 전체에서 가장 오염된 해변은 험볼트 카운티의 클램 비치 카운티 팍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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