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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기록적인 폭풍우의 영향으로 캘리포니아의 도로와 교량, 하이웨이 등이 극심한 피해를 입어 보수 비용만 8억6천만달러가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 교통국은 이중  LA카운티에 5천5백만 달러가 들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 중 절반 가량이 토팽가 캐년 블루버드로 알려진 27번 하이웨이 보수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올초 산사태로 붕괴 위험에 직면한 빅서의 파이퍼 캐년 로드 보수에도 최소 2천650만달러가 들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큰 비용이 지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200피트 구간이 50피트 아래로 무너져버린 산타 클라라 카운티의 35번 하이웨이로, 재건설 등에 2천950만달러가 예상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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