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한인타운 노인센터에서 재능기부로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 3명에게 500달러 상당의 경동나비엔 프리미엄 온수매트를 각각 전달했습니다.

선물을 받은 이들은 박영국 전 한인 미술가협회장, 최춘식 엘리트 사진작가협회장, 김동실 씨등으로 이들은 모두  노인센터에서 3년이상 무료 봉사해왔습니다.

나비엔은 또한 120여 명에게 점심 도시락과 동지 주간을 맞아 팥죽도 대접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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