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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갱단원들이 경찰을 노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접수되면서,  남가주 치안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정보는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의 강력반에서 경관이 연루된 총격사건을 수사하면서 알려진 것으로 갱단원들이 남가주의 근무중인 경관들을 향해 공격을 가할 위험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 위협은  치안당국의 특정 부서나 특정 인물을 지정할 만큼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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