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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의류소매 체인인 ‘포에버 21’이  일부 매장에서 고객들의 크레딧 카드 정보가 해킹당해 유출됐다는 정보가 입수돼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는 올 3월부터 10월사이 포에버 21매장에서 이뤄진 카드 거래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포에버 21측은 조사가 진행중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에는 이르다며, 해킹으로 피해를 입은 매장이 확인되면, 추가공지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자사 고객중에 크레딧 카드 명세서에 납득이 가지 않는 지출 내역이 발견되면, 카드 회사에 연락해  정정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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