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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을 지역구로 하는 34지구 연방 하원 의원이 오늘(어제) 이웃케어 클리닉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7월 임기를 시작한 뒤 처음 한인타운을 방문한 고메즈 의원은 이 날 34지구 헬스케어 실태를 파악하고, 소수계, 소외층을 위한 헬스케어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지미 고메즈 의원입니다.

<컷>

이 날 간담회에는 보험사와 헬스 케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바마케어 폐지가 지역 주민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한 목소리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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