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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을 앓고 있는 동문의 딸을 돕기 위해 남가주 고대 교우회가 나섰습니다.

남가주 고대 교우회는 한국에서 백혈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동문의 딸인 박소율양을 돕기 위해 이번 주 이틀에 걸쳐 골수 기증 등록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남가주의 많은 고대 동문들의 참여 독려와 함께 골수 기증 등록이 손쉬운 방법으로 이뤄진다는 점도 홍보할 예정입니다.

남가주 고대 교우회 최민우 회장입니다

(인터뷰:교우님들이 바쁘시더라도 꼭 오셔서 참석해 주시길 바라고, 검사 방법도 피를 뽑거나 하는것이 아니고 면봉으로 입안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간단하고 그래서 꼭 참석해 주시길 바라고)

아시안 골수 기증협회와 함께 실시하는 소율양 돕기 골수 등록 행사는 6월 11일과 12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까지 한인타운 윌셔와 킹슬리에 있는 북창동 순두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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