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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곳곳에서 불꽃놀이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어제(화요일) 저녁 하시엔다 하이츠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두 대와 인근 주택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로렌 하이츠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2에이커가 전소된 뒤 진화됐습니다.

소방국은 두 화재의 원인을 불꽃놀이로 보고 있는데,  하시엔다 하이츠와 로렌하이츠에서는 불꽃놀이가 불법입니다.

파코이마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택 여러 채를 위협했으며, 포터 랜치에서도 산불이 발생했지만 곧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파코이마와 포터랜치 화재 역시 불꽃놀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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