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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소속 유권자가 줄어 들고 있습니다.

주 총무처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등록 유권자 가운데 자신을 공화당으로 분류한 유권자는 전체 28.6%로 10년 전의 35.7%와 비교해 7.1% 포인트가 줄었습니다.

민주당 소속 유권자는 10년 전과 같은 43.5%였으며 아무 정당도 선택하지 않은 유권자는 21.1%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주 총무처는 지금과 같은 현상이 이어진다면 2023년에는 무소속 유권자의 수가 공화당 유권자의 수를 넘어 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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