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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LA지사와 LA한국문화원이 오늘(어제)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주류 여행 업계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이해, 한국 주요 관광지와 평창 동계올림픽 소개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실제 주류 여행사의 여행 상품 기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한국관광공사 LA의 김태식 지사장입니다.

<작년에 미국인이 86만 6천명이 왔는데, 평창을 계기로 백만명이 목표구요, 서부는 특히 아시안 아메리칸이 많기 때문에, 주류와 아시안 아메리칸 대상으로 하는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 날 설명회에는 미국 내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공식 판매사인 코스포츠가 입장권을 포함한 경기관람상품 개별 현황, 판매 방법 등 각종 정보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평창 올림픽 연계 관광 상품 개발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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