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사마리탄 병원이 ‘자전거 이용 출근’ 주간을 맞아  오늘 (어제) 제 14회  자전거 무사고 기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굿 사마리탄 병원이 매해 개최하는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안전한 자전거 주행을 위한 무료 첵업에 이어  자전거를 타고  병원 주변을 돌며 도로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전거 사용자와 운전자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 (어제) 행사에서는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해 애쓴 이들의 공로를 시상하는 ‘골든 스포크 어워드’의  수상자로  램파트 경찰서의 워너 플로스 경관이 선정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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