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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사마리탄 병원이 한인 이민 115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현기식을 거행했습니다.

행사에는 김완중 LA총영사, 데이빗 류 LA시의원, 김병만 미주 한인재단 LA 회장과 한인 단체, 굿사마리탄 병원 임직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굿 사마리탄 병원 앤드류 리카 원장입니다.

<컷>

굿 사마리탄 병원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2년 동안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현기식을 거행해오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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