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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 팍 하이킹 코스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아, 이번에는 강도 상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오늘(어제) 새벽 5시 20분 쯤, 펀 델 드라이브와 로스 펠리즈 블러버드 교차로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여성의 배낭을 훔쳐 달아나려다 몸싸움으로 번졌고, 이 과정에서 피해 여성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용의자는 5피트 10인치의 키에 170파운드 가량의 몸무게,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주 성추행 사건과의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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