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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대 회장을 지냈던 전직 회장이 근 25년만에 다시 회장을 맡는 일이 LA 한인상의에서 일어났습니다.

오늘(어제) 마감된 41대 LA 한인상의 선거에는 92, 93년에 회장을 지냈던 하기환씨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상의 이사회는 오는 16일 차기 회장단의 인준여부를 결정하며, 차기 부회장에는 박성수, 셜리 신, 김봉현씨가 내정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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