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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지난 화요일) 글렌데일의 갤러리아 몰 인근 주차장에서 주 차량 등록국, DMV가 장애인 주차 카드 단속을 실시해 42명이 적발됐습니다.

장애인 주차 위반자는 무조건 법원에 출두해야 하며, 250달러에서 천 달러 사이의 벌금을 내게 됩니다.

DMV는 지난 3년간 주 전역에서 270회의 단속이 실시되고,  2천19장의 티켓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위반자 대부분은 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발급된 장애인 주차 카드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 주차 카드는 빌리거나, 카드 소지자가 없다면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현재 주 전역에서는 240여만명이 영구 장애인 주차 카드를 발급받은 상태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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