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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렌데일 지역에, 경찰관과 국세청 직원등을 사칭하며, 지역 주민과 비즈니스 업주들엑 전화를 걸어 갖가지 수법으로 현금을 갈취하는 사기가 성행해, 경찰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들은 전화를 걸어 국세청 직원이라고 사칭하며, 밀린 세금을 내지 당장 납부하지 않으면, 체포 영장이 발부될것이라고 위협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전기나 수도국 직원을 사칭해, 밀린 공과금을 당장 내라거나, 배심원 의무를 수행하지 않아, 벌금이 부과됏으니, 당장 벌금을 내지 않으면 체포 영장이 발부될것이라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경찰을 사핑하며, 가족중의 한명이 체포됐으니, 지금 당장 전화로 보석금을 납부하라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들엗게 머니 팩이나 리로딧같은 프리 페이드 카드로 돈을 지급하도록 독촉하는데, 이같은 사기 수법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피해는 만 천달러에 달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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