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글렌데일 베테랑 경관, 마약조직 돕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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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마약단속부서의 경관이 마약 범죄 조직을 도와, 경찰 급습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 혐의로 어제 (지난 15일) 체포됐습니다.

45살의 베테랑인 좐 사로 바리안은 남가주의 멕시칸 마피아,  아르메니안 범죄 조직과 연계해 이들의 범죄 행위에 동조하거나,  은폐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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