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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과 바이킹 코스로 잘 알려진 글렌데일의 브랜드 팍에서 발생한 산불이 150에이커의 산림을 태우고 30퍼센트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불은 어제(일요일) 낮 12시 27분 쯤 웨스트 마운틴 스트릿 1600 블락의 브랜드 라이브러리 뒤쪽에서 발생했으며, 이 시간 현재 불길이 언제 완전히 잡힐지 아직 예상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화재 현장에는 180여명의 소방관들이 나와 진화에 힘쓰고 있으며, 진화과정에서 일부 소방관등은 낙석과  발목을 접질리는 등의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산불이 시작될 무렵 5명의 하이커들이 화재 현장에 있었으나, 2명은 자력으로 빠져나오고 나머지 세 명은 헬기로 이송됐습니다.

글렌데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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