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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일을 마치고 글렌데일의 집으로 귀가하던 67세 한인 여성 오혜순 씨를 따라가 살해한 20대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린우드에 거주하는 20살의 데본 화이트로, 전에 중범 유죄판결을 받아 보호 관찰을 선고받기도 했으며,  사우스 LA에서 활동하는 갱 단 멤버로 알려졌습니다.

LA카운티 검찰은 어제(월요일) 화이트를 살인, 강도, 총기 소지 등 여러 건의 중범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용의자는 린우드의 가게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오 씨를 따라가 개인 소지품 등을 강탈하다 총을 쏘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추가 용의자가 있는지 추적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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