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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위해 상담기관의 도움을 요청한 한인들이 5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기금 지원으로 지난 2012년 9월 UC 샌디에고에 문을 연 한인 금연 상담소는 지난 5월 말까지 5천건의 상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48개 주에서 금연을 위한 도움을 요청해 왔으며 이 가운데 캘리포니아와 뉴욕, 텍사스, 워싱턴 주에서 걸려온 전화가 가장 많았습니다.

금연 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은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률은 상담을 받지 않은 흡연자들 보다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 금연 상담소에선 1대1 상담외에도 FDA가 승인한 니코틴 패치 2주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로 금연 상담을 받기 원하는 한인들은  1-800-556-5564 번으로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에서 밤 9시 사이에 전화를 하면 됩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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