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종국 한미은행장 허리케인 현장 방문… 지원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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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종국 한미 은행장이  오는 5일 화요일  허리케인 하비의 피해지인 휴스턴을 방문합니다,

금 행장은 방문기간  현지 한인과 타커뮤니티 단체들과  미팅을 갖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한미은행 휴스턴 지점과 고객, 직원들의 피해 상황을 확인한 후 지원책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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