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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웨이 LA지부와 사랑의 열매로 잘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원 하트 투 러브’ 캠페인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원 하트 투 러브’는 한 번의 기부로 LA와 한국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동시에 도울 수 있는 캠페인으로, 유나이티드 웨이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최소 백만달러의 기금을 모으겠다는 계획입니다.

모아진 기금은 교육과 하우징, 건강 등 여러 분야의 취약 계층을 위해 쓰여지게 되며, 최고 50퍼센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나머지는 유나이티드 웨이 LA로 들어가게 됩니다.

LA에서는 유나이티드웨이 이사이자 뱅크 오브 호프의 케빈 김 행장이 10만달러 기부를 약속하며, 첫 기부자가 됐습니다.

이번 기부 캠페인에 관한 사항은 전화 213-808-6249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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