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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자동차 미주법인이 오늘(어제) 아시안 미디어 시승회를 통해 친환경 크로스오버 차량 니로를 소개했습니다.

니로는 소형 SUV 형태인 CUV의 실용성에 하이브리드의 효율성을 더한 기아의 야심작으로, 지난 2월 미주에 출시된 후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아 자동차의 가렛 오노 상품 전략 매니저입니다.

<컷>

니로는 최근 갤런당 평균 연비 76.6마일로 하이브리드 모델 부분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복합 연비는 50마일로 시판 가격은 2만2,890달러부터 시작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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