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평년보다 뜨거운 날씨가 계속됐던 남가주의 기온이 내일(오늘)부터는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LA 다운타운의 오늘(어제) 기온은 평년보다 8도 이상 높았고, 밸리는 10-20도 가까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내일(오늘)부터는 남가주 곳곳의 기온이 조금씩 떨어질 전망입니다.

우드랜드 힐스의 기온은 88도에서 81도로 떨어지면서 크게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이며, LA다운타운은 78도에서 73도로 떨어지고,  다음 주 LA 최고 기온이 60도 대로 크게 떨어졌다가 비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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