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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파이브 출신 재즈 보컬리스트 이동우, 빅마마의 전 리더이자 보컬리스트인 신연아 씨가 라디오 서울을 방문해 이번 금요일에 열리는 혈액암 환자를 위한 ‘기적의 콘서트’에 많은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영국에서 희귀유전병 악성 육아종병을 앓고 있는 김종원 군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콘서트를 기획한 유스타미디어 박상균 대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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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마마 신연아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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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는 리틀도쿄의 아라타니 극장에서 9일 오후 7시 30분 시작되며, 티켓은 ktownticket.com이나 전화 213-435-6622번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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