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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명 신임 엘에이 총영사가  오늘 (어제) 찰리 벡 엘에이 경찰국장을 방문하고, 한인 타운의 치안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총영사로 부임한 후 첫 상견례인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엘에이 지역 범죄율이 큰폭 감소된데 비해  한인타운의 범죄는  감소폭은 미미한 편이라며 , 타운 치안강화에 경찰국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인들이 치안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타운 치안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와 엘에이 경찰국이 치안 정보 공개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해줄 것, 그리고 한인 도미닉 최씨의  캡틴 발령을 계기로   한인 경관들을 경찰국내 요직에 많이 기용해 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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