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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명 엘에이 총영사가  오늘 (어제)  에릭 가세티  엘에이 시장과 면담하고,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에릭 가세티 시장은  오는 11월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면서, 방한 때  엘에이와 한국이 경제나 통상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영사관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시장은 또 시장 당선이후 한인 커미셔너를 대거 기용하는등  한인 사회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밝히고 한인 타운 발전에 각별히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총영사는  지난해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재단장한  샌페드로 우정의 종각의 지속적인 관리를  엘에이 시정부가 맡아줄 것을 시장에게 재확인하는 차원에서 당부했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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