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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발생 16주기를 맞은 오늘 남가주 전역에서도 추모 행사가 줄을 이었습니다.

지난 주말동안 월넛 고등학교 학생들은 테러 희생자 수인 3천100개의 성조기를 학교 잔디에 꽂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케디아 고등학교의 4천여명의 학생, 교직원들도 오늘 해군, 육군, 소방국, 경찰국이 합동으로 연 추모 행사에 참여했으며, LA 소방국은 엘리시안 팍에서 연례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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