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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스비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LA카운티의 갤런 당 평균 개스비는 14일 연속으로 올라 3달러 19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 9월 22일이후 가장 높은 것입니다.

AAA에 따르면, 지난 14일 간 LA의 평균 개스비는 17.7센트 올랐습니다.

오늘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스비도 올라 3달러 17센트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16일간 18.2센트가 오른 것입니다.

이 같은 개스비 상승세는 가주의 개솔린 공급이 걸프만으로부터 이뤄지지는 않지만 전체 개스 공급 체인에 발생한 혼란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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